[강의추천] 주식 레시피 by 프린들 - 주린이들을 위한 A to Z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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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말은 제 주말이 아닌 것이었습니다.

부의열쇠공작소에서 열리는 주식 레시피 강의를 수강하러 강남을 내 집처럼 다녔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는 매우 성공적이고 보람찬 한 달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프린들님은 이런 분이시죠~

부열공 멤버중에서도 경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냉철한 판단력, 누구보다 합리적인 결정으로 제가 따르는 분입니다 (맛난 것을 잘 사줍니다!!!)


오픈 모집도 하지 않았는데, 카톡방에서 바로 정원 마감 시킨 그대는 도덕책???? (같은 강사의 입장에 부럽고 약오릅니다.)



주식 레시피는 단순히 주식투자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닙니다. 주식을 최종보스로 한 경제의 거시부터 시작하여 미시, 그리고 인간의 합리적인 척하면서도 비이성적인 투자 심리까지 아우릅니다. 그렇다고 본질만 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주식을 비롯하여 금융 시장과 연관된 투자처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루게 됩니다.


투자자의 체크리스트 바로 주식 레시피는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기초 강의를 표방하지만, 1.거시경제의 중요한 3요소 (물가, 금리, 경기)를 통해 체계적 위험을 몸에 체득하는 방법을 거쳐 기업의 적정가격을 파악하는 법을 배웁니다. 물론 그 누구도 기업의 적정주가를 알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가 생각하기에 택시비가 싸냐 비싸냐의 판단 정도는 다 체득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투자 여부의 기준은 충분히 세울 수 있습니다.


기술분석? 빼놓을 수 없죠. 가치투자자는 차트에 연연하지 않지만 당연히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하면 차트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부동산을 투자할 때 과거의 기록을 복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만큼 차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마지막은 그 중요도가 적다고 절대 할 수 없는 위험관리 (Risk management)입니다. 어느 투자를 하더라도 사람들은 리스크를 피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유독 주식 시장에서는 마초적인 성격을 가지신 분이 많이 있죠.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한다라는 표현이 걸맞을 것 같네요. 내가 못하면 미리 이성적으로 작동하는 장치를 통해 투자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험관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강의는 주린이들을 위한 강의이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경제용어와 시장의 흐름, 경기에 따른 선호 자산, 선호 종목, 정부의 정책을 짚고 넘어갑니다. 그 중에 핵심은 금리입니다.^^


금리를 시작으로 강의 4주과정은 대장정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도 역시 금리네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린이가 주식대학에 입학하게 되는 거죠.



주식을 배운다고 해서 개별 종목만 투자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우리의 투자처는 다변화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부는 필수입니다. 입시생처럼 공부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체질이 투자자처럼 변하면 날씨처럼 시장도 감지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지난한 투자처이지만 채권도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을 평가하는 것은 기업 내부 구성원보다 잘 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에겐 재무제표라는 좋은 의사결정 참고자료가 있습니다.


이 기업이 투자가치가 있는지를 당장 알기는 어렵지만, 돈을 계속 벌고 있구나, 바람직한 투자를 하고 있구나, 자꾸 뭔가 숨기는 구나,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구나 하는 파악으로도 머지않아 휴지조각으로 될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종목을 선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대망의 차트는 물론 유튜브를 보면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것들이기는 하지만, 현업에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주식고수의 생각과 연결짓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접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면서 수익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최소한 으로 하는 트레이더들의 비법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프린들 강사님은 많이(?) 버시는 만큼 많이 베풀기로 유명합니다~

수업시간에도 당 떨어질까봐 챙겨주는 사랑스러운 간식들과 과제를 수행했을 시 제공되는 선물들..

어쩌면 이런 거 없으도 스스로 하는게 당연한데요, 생각보다 스스로 움직이는게 쉽진 않습니다 ㅎㅎ


수업은 강의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카톡방을 기반 커뮤니티 존재하고요, 실제 투자자들과 교류도 할 수있고 자잘한 스킬 노하우도 배울 수 있을만큼 이미 주식 시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뿐만아니라 오랜기간 금융시장을 터전으로 투자를 해온만큼 양질의 자료를 보유하고 계시는데요, 돈으로 따지 거의 1억에 달할 만큼의 이 레시피를 수강생에게 공유하고 계십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원래는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해야하는 자료인데,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게 아니거든요~ 이런 데이터를 바로 검색할 수 있는 도구들이 엄청 많네요 (한달동안 제대로 사용해 보지 못할 만큼)


주린이를 위한 강의라고 해서 쉬울 거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생판 몰라도 증권꼐좌 트고 프로모션 혜택 받는 거부터 알려주는 만큼 입문자용의 강의는 맞습니다만, 본인의 부단한 예습과 복습, 개인 공부가 수반되는 활동입니다.


물론 이를 계속할 필욘 없고 앞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시장을 몸에 체득하는 만큼의 습관을 한다면 남들보다 조금은 더 시장에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마무리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하더군요 ㅋㅋ


조만간 <부의열쇠공작소> 에서 2번째 강의가 열린다고 하니 주식 그리고 금융 시장, 투자 심리를 한꺼번에 관통하는 수업을 듣고 싶다하면 이 수업을 닥치고 추천합니다. 제대로 주식으로 주위에 돈 벌어 본 분 안계시다면요. 주식으로 제대로 벌어본 분과 바로 함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카님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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